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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인가습기 ‘딘에어’ 일본 카도사와 사업제휴딘에어코리아 이형수 대표
김호정 기자 | 승인2016.09.04 21:51

(주)딘에어코리아(대표 이형수)와 일본 카도(cado, 대표 Noriyuki Koga)사가 양사 간 생산제품에 대하여 중국 내 카도사의 생산기지인 CTK에서 공동 기술개발 및 ODM(주문자 생산방식)으로 한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생산 및 판매 비즈 파트너쉽을 체결하였다.

빌트인에어워셔, 실내 습도 스마트케어 시스템 완성
딘에어코리아는 세계 최초 특허제품 빌트인에어워셔(제품명: 딘에어)를 개발하여 본격 판매를 앞두고 있으며, 카도(cado)사는 소니(SONY)의 디자인 및 기술 개발자들이 모인 회사로 가습기, 제습기, 공기청정기, 수소수발생기 등을 글로벌 판매하고 있다.

특히 카도의 대표적인 가습기인 HM-C610S 모델의 경우, 첨단 공학적인 아름다운 디자인과 더불어 세계 최초 2중 필터를 적용하여 항균기능과 미세먼지 진정효과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중국 OEM 방식이 아닌 일본 현지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어 제품의 완성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이미 딘에어코리아는 2014년 이래 카도사의 가습기를 국내 단독 수입, 판매하고 있어 가습기 메이커로서 수입, 판매, AS 등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생 창업 기업이지만 생활가전 메이커로 발돋움하고 있다.
7월에 개발이 완료된 빌트인 가습기 ‘딘에어 DYN-250’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서 가습량과 가습 확산성, 특히 현재 문제되고 있는 살생물질 토출에 대하여 불검출 시험분석평가를 받았다. 또한 그 어떤 살균, 제균, 항균 제제도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살생물질이 토출되지 않아서 안심하고 쓸 수 있고 물 채움의 불편함이 없는 실내 습도 스마트케어 시스템을 완성하였다.

차세대 가습기로 관심모아
딘에어코리아는 현재 2~3개 대기업 건설사 신규주택 모델하우스에 적용하는 문제를 협의하고 있고 곧 최종 소비자의 판단을 기대하고 있다. 이형수 대표는 “가습기 첨가제 사태로 그 어느 때보다도 소비자의 불신, 불안, 불편이 큰 상황에서 차세대 가습기로의 대안 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딘에어코리아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c-lab 3기 기업으로 삼성전자로부터 3차례 지분투자와 기술 멘토를 받고 있어 국내 창업 생태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딘에어코리아는 2015년 설립된 가습기 관련 수입, 유통 및 제조판매 전문 회사로 빌트인 가습기 제조 유통 등의 사업 분야에서 딘에어 등의 브랜드와 벽걸이형 가습기 등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요 고객사로 10대 건설사가 있으며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C-LAB 기업 삼성으로부터 지분투자와 삼성전자 생활가전 부분으로부터 기술 멘토를 받고 있다. 앞으로 빌트인 및 벽걸이형가습기에 대해 일반 시판 및 렌탈, 글로벌 진출 등의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호정 기자  hoj700@newsm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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