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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빛깔 추억으로 물드는 영흥도 펜션무지개펜션&캠핑 김원범・이삼이 대표
박용환 기자 | 승인2016.09.04 21:44

한 모바일 플랫폼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휴가지로 응답자의 73.7%가 올해 국내 여행지를 예정한다 밝혔고 여행의 컨셉트를 묻는 질문에는 ‘휴식과 힐링’(73.7%), ‘먹거리’(12.4%), ‘즐길 거리’(6.8%)순으로 답했다. 이런 추세에 부응하듯 지속적인 관광 콘텐츠 발굴과 지역마케팅이 조화를 이루는 영흥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숙박부터 즐길거리 한 곳에서 동시에
2014년 7월 오픈한 영흥도의 무지개펜션&캠핑은 이런 특성을 가장 잘 누릴 수 있는 최적지이다. 멀리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펜션과 캠핑장 앞 용담해수욕장에서 물놀이와 야외 캠핑을 즐길 수 있고 바로 옆 용담어촌체험어장에서는 바다 낚시를 하거나 신선한 어패류를 직접 채취할 수 있다. 이 외 수산시장에서 어민들이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고 소사나무 군락지로 유명한 십리포해수욕장과 산악4륜바이크를 탈 수 있는 장경리해수욕장도 필수 체험코스이다. 가족이 방문한 경우 아빠는 바다 낚시를 통해 잡은 생선으로 매운탕을 끓여주고 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거나 엄마와 함께 갯벌에서 자연 그대로의 조개와 굴 등을 캘 수 있기 때문에 펜션과 캠핑장에서 이 모든 체험들을 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무지개 펜션&캠핑이 여행객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다. 
여행객 각자의 취향이 달라도 원하는 시간 동안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고 펜션과 캠핑장까지의 이동거리가 짧아 놀이 중간 지친 심신에 휴식을 줄 수 있다는 것도 무지개펜션&캠핑만의 장점이다. 또한 붉게 물든 낙조를 바닷가 텐트에서 감상하고 편안한 펜션 객실에서 잠을 자는 방식도 이곳을 더 잘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김원범 대표는 강조했다. 특히 이름에서처럼 펜션만 이용 가능한 것이 아닌 용담해수욕장과 펜션 옆에 마련된 캠핑 전용 공간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고 펜션 내 모든 부대 시설 역시 사용할 수 있어 캠핑을 전문적으로 즐기는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또한 무허가 캠핑장이 난립해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운데 무지개 펜션&캠핑의 경우 안전 및 부대시설에 대한 관계기관의 실사를 거쳐 정식 등록된 곳이기 때문에 믿고 이용할 수 있다.

영흥도의 매력에 펜션으로 답하다
무지개펜션&캠핑의 김원범・이삼이 대표는 안산에서 대리점 사업을 오래도록 진행했다.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기반을 갖췄지만 부부를 자주 이곳으로 이끌었던 영흥도에 대한 동경이 결국 펜션사업으로 전향하게 된 동기가 됐다. 건설 시작부터 김원범 대표가 직접 중장비를 동원해 터를 닦고 이삼이 대표가 꼼꼼히 디자인한 곳으로 터를 닦던 도중 무지개가 환히 떠 이름도 무지개펜션&캠핑이라고 소개하며 이곳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한 애정은 더 많은 고객이 편히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두 공동대표의 운영가치를 통해 펜션과 캠핑장 곳곳에서 드러난다. 여행객들에 대한 고마움을 푸짐한 인심으로 보답하고자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 깻잎, 가지, 오이, 참외, 수박 등 각종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무상으로 제공해 호응이 높다. 여행객들이 가장 기다리는 바비큐는 객실 베란다와 마당에서 가능하지만 우천이나 겨울에 이용할 수 있도록 실내 바비큐장도 갖춰져 있다. 객실 내 화장실에서 한 사람씩 샤워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자 야외 샤워장을 설치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개선했고 개, 토끼, 닭 사육장도 도심에서 동물을 자주 접할 수 없던 어린아이들에게 인기다. 비가 오거나 날이 추워 물놀이 등을 즐길 수 없을 때 팀 별 대항을 통한 화합을 다지도록 실내 탁구장과 야외 족구장 또한 만족도가 높다.
객실 내부는 2인 커플룸, 4인 가족룸, 6인 단체룸, 12인 복층 단체룸 등 인원 수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고 객실 모두 바다 전망이 좋아 겨울에도 찾는 이들이 많다고 전했다. 찾아온 여행객들의 소감과 후기를 참고해 더 아름답고 다양한 추억을 물들이도록 향후 커플용 의자, 그네, 조경, 조명 등을 설치하며 추가 시설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김원범・이삼이 대표는 덧붙였다.

숙박부터 즐길거리 한 곳에서 동시에
2014년 7월 오픈한 영흥도의 무지개펜션&캠핑은 이런 특성을 가장 잘 누릴 수 있는 최적지이다. 멀리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 없이 펜션과 캠핑장 앞 용담해수욕장에서 물놀이와 야외 캠핑을 즐길 수 있고 바로 옆 용담어촌체험어장에서는 바다 낚시를 하거나 신선한 어패류를 직접 채취할 수 있다. 이 외 수산시장에서 어민들이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고 소사나무 군락지로 유명한 십리포해수욕장과 산악4륜바이크를 탈 수 있는 장경리해수욕장도 필수 체험코스이다. 가족이 방문한 경우 아빠는 바다 낚시를 통해 잡은 생선으로 매운탕을 끓여주고 아이들은 물놀이를 즐기거나 엄마와 함께 갯벌에서 자연 그대로의 조개와 굴 등을 캘 수 있기 때문에 펜션과 캠핑장에서 이 모든 체험들을 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무지개 펜션&캠핑이 여행객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다. 
여행객 각자의 취향이 달라도 원하는 시간 동안 원하는 대로 즐길 수 있고 펜션과 캠핑장까지의 이동거리가 짧아 놀이 중간 지친 심신에 휴식을 줄 수 있다는 것도 무지개펜션&캠핑만의 장점이다. 또한 붉게 물든 낙조를 바닷가 텐트에서 감상하고 편안한 펜션 객실에서 잠을 자는 방식도 이곳을 더 잘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김원범 대표는 강조했다. 특히 이름에서처럼 펜션만 이용 가능한 것이 아닌 용담해수욕장과 펜션 옆에 마련된 캠핑 전용 공간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고 펜션 내 모든 부대 시설 역시 사용할 수 있어 캠핑을 전문적으로 즐기는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또한 무허가 캠핑장이 난립해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운데 무지개 펜션&캠핑의 경우 안전 및 부대시설에 대한 관계기관의 실사를 거쳐 정식 등록된 곳이기 때문에 믿고 이용할 수 있다.

영흥도의 매력에 펜션으로 답하다
무지개펜션&캠핑의 김원범・이삼이 대표는 안산에서 대리점 사업을 오래도록 진행했다.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기반을 갖췄지만 부부를 자주 이곳으로 이끌었던 영흥도에 대한 동경이 결국 펜션사업으로 전향하게 된 동기가 됐다. 건설 시작부터 김원범 대표가 직접 중장비를 동원해 터를 닦고 이삼이 대표가 꼼꼼히 디자인한 곳으로 터를 닦던 도중 무지개가 환히 떠 이름도 무지개펜션&캠핑이라고 소개하며 이곳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한 애정은 더 많은 고객이 편히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두 공동대표의 운영가치를 통해 펜션과 캠핑장 곳곳에서 드러난다. 여행객들에 대한 고마움을 푸짐한 인심으로 보답하고자 텃밭에서 수확한 상추, 깻잎, 가지, 오이, 참외, 수박 등 각종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무상으로 제공해 호응이 높다. 여행객들이 가장 기다리는 바비큐는 객실 베란다와 마당에서 가능하지만 우천이나 겨울에 이용할 수 있도록 실내 바비큐장도 갖춰져 있다. 객실 내 화장실에서 한 사람씩 샤워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고자 야외 샤워장을 설치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개선했고 개, 토끼, 닭 사육장도 도심에서 동물을 자주 접할 수 없던 어린아이들에게 인기다. 비가 오거나 날이 추워 물놀이 등을 즐길 수 없을 때 팀 별 대항을 통한 화합을 다지도록 실내 탁구장과 야외 족구장 또한 만족도가 높다.
객실 내부는 2인 커플룸, 4인 가족룸, 6인 단체룸, 12인 복층 단체룸 등 인원 수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고 객실 모두 바다 전망이 좋아 겨울에도 찾는 이들이 많다고 전했다. 찾아온 여행객들의 소감과 후기를 참고해 더 아름답고 다양한 추억을 물들이도록 향후 커플용 의자, 그네, 조경, 조명 등을 설치하며 추가 시설을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김원범・이삼이 대표는 덧붙였다.


박용환 기자  praypyh@newsm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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